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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상반기 접착제 해외업계 동향 (20-06-10)
관리자  jwk5001@naver.com 20.06.10 515

2020 상반기 적착제 해외업계 동향 -

 

 

1) 일본의 2019년도 접착제 생산실적

생산 전년비 4.0%감 54만톤, 4년만에 감소로 전환

 

일본접착제공업회가 회원업체 57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9년의 접착제 생산량은 전년비 4.0% 감소된 54만659톤으로 4년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한편 품목 중에 용제형의 기타 합성고무계는 4.6% 증가, 수성형 접착제의 수성고분자-이소시아네이트계 4.2% 증가, 반응형 접착제의 변성실리콘수지계 3.9% 증가의 플러스 실적을 보였다.

 

접착제는 건설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금년 열릴 예정이었던 東京올림픽⦁패럴림픽 이후의 건설건수에 좌우될 것 같다. 이미 수년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올림픽 관련의 대형 시설 건설은 일단 끝나고, 올림픽이 끝난 다음의 착공건수 감소가 우려된다. 그러나 올림픽 관련의 건설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현장 노동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고층아파트나 공공시설 등 여러가지 건설 착공이 지연되어 왔기 때문에 건설 착공건수가 갑작스럽게 큰 폭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올림픽에서는 대회장인 新國立競技場을 위시하여 경기시설 등에서 木材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대 기술이라면 대규모 시설에도 목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실감하여 향후 목재건축에도 주목이 집중될 것 같아 이에 수반되는 접착제 수요도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일본 국내에서는 인구의 감소, 소자녀화, 고령화 등의 진전으로 앞으로 주택 착공건수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반면에 독신세대의 증가나 도심으로의 회귀 추세에 따라 도시중심부의 아파트 주거가 늘어날 거이며 이에 따른 주택의 리폼이나 리노베이션 수요가 기대된다. 비주택분야에서는 2025년에 개최되는 오사카세계박람회에 관련되는 시설의 건설이 기대된다. 이밖에 자동차, 스마트폰, 5G(5세대통신) 등 공업용도에서의 점⦁접착제 사용이 확대되고 있어, 점⦁접착제 메이커는 내열성 등 기능성의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2) 오사카(주) 리그닌을 원료로 일부 사용한 접착제 개발

 

목질건재용 접착제 일본 내 최대 메이커인 오시카는 식물에 함유된 리그닌을 원료의 일부를 사용하여 페놀계 접착제를 개발했다. 이 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작한 합판에 대해 일본농림규격(JAS)을 취득했고, 양산을 개시했다. 종래의 페놀수지계 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조한 합판과 동등한 성능의 합판을 실현하였다. 또 양질의 리그닌의 안정적인 조달을 실현하였고, 종래의 합판과 같은 수준의 코스트와 가격을 실현했다. 리그닌의 사용비율을 높힌 접착제의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합판 제조에서는 페놀수지계 접착제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리그닌은 식물의 세포벽에 함유되어 있는 페놀성 화합물의 고분자이다. 리그닌 원료의 접착제는 페놀수지계 접착제에 비해 반응성이 낮고, 내수성⦁내열성⦁생산성이 떨어지며, 리그닌을 식물에서 얻기 때문에 코스트가 높고 공급도 불안정하다는 점에서 접착제의 원료로는 거의 사용하지 못하였다.

 

오시카가 개발한 접착제는 원료의 일부로 리그닌을 사용하면서 종래의 접착제로 만든 합판과 같은 수준의 성능이나 생산성을 실현하였다. 리그닌 이용 접착제로 만든 합판의 JAS 인증(特類)도 취득했다. 또 필요한 양질의 리그닌은 핀랜드의 목재관련 기업인 UPM큔메네(UPM)로부터 조달하게 되면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 오시카 독자적인 노우하우에 의해 코스트나 가격을 종래의 페놀수지계 접착제 사용의 경우와 같은 수준으로 실현했다.

테스트 제조를 거쳐 양산을 개시했다. 앞으로 접착제에서 리그닌 사용비율을 높혀 나갈 계획이다. 오시카는 아울러 장래 주원료의 하나인 포름알데하이드까지도 다른 천연 유래품으로 교체한 접착제의 개발도 예정하고 있다.

 

 

3) BOSTIK, 새로운 정밀접착용 엔지니어링 접착제 개발

스마트폰, 의료기기, 전자기기 용도

 

Bostik은 자동차, 전자, 럭셔리 패키지, 의료 기기 및 MRO와 같은 특정 산업에서 정밀 접착 작업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접착제 제품군(상품명 Born2Bond)을 시장에 내놓았다. 엔지니어링 접착제는 스마트폰, 의료기기, 전자 기기, 전기 자동차 및 럭셔리 패키지 조립 등 다양한 제품을 조립하는 주요 솔루션 역할을 하고 있다.

 

Born2Bond 서브 브랜드로 출시한 첫 제품군은 MECA 기반의 순간 엔지니어링 접착제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는 UV 시스템 테크놀로지 전문업체인 Nitta Gelatin과 시아노아크릴레이트 순간접착제 전문업체인 Afinitica을 최근에 인수하게 되면서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새로 특허를 받은 냄새가 적은 타입의 포뮬레이션으로 제품 제공으로 생산종사자들에게 더욱 언전하고 안락한 생산공장 내의 환경과 제품의 저백화(low-bloom)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순간접착제의 종합적인 제품군은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성능을 확보함으로써 대량 생산체제 환경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다.

 

70억 유로에 이르는 글로벌 시장의 잠재력에 맞춰, Bostik은 Born2Bond 포트폴리오 내에서 HM-PUR 및 urethane acrylate등을 포함하는 제품들을 출시하여 계속적으로 진화해 가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ostik은 Archema 계열사로 건설, 소비재 및 산업분야 시장에 접착제를 생산, 판매하는 글로벌 접착제 전문업체이다. 동사는 연매출 규모는 20억 유로 규모이고 종업원은 약 6,000명에 이르고 있다.

 

 


4) 플래스틱 접합용 극초강력 접착제 개발

캐나다 UVic⦁UBC대학 공동연구,비스-디아지린 가교결합형

 

캐나다의 빅토리아대학과·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의 공동연구팀은 최근 비스-디아지린(bis-diazirine)에 속하는 새로운 분자 가교결합의 특성을 활용해 어떠한 상업용 접착제보다 플라스틱을 강하게 접합시킬 수 있는 극초강력 접착제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비스디아지린 분자들을 열이나 빛으로 활성화해 카벤(carbene)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가교제로 사용했다. 카벤은 반응성이 매우 높은 분자로, 폴리머의 탄소와 수소의 결합에도 쉽게 반응해 두 소재 사이에서 매우 강력한 결합을 형성한다.

‘하이퍼 글루’라는 상품명을 가진 이 극초강력 접착제는 시중의 기존 상업용 접착제로는 완벽하게 붙일 수 없는 폴리에틸렌(PE)이나 폴리프로필렌(PP)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하여 큰 충격에도 박리되지 않는 耐충격성과 耐부식성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이 신제품 접착제는 의류용은 물론 치아 임플란트용, 내부식성 주택배관용 등에 이용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이나 직물 같이 일반적으로 잘 접착되지 않는 소재들 사이에서도 박리되지 않고 강력하게 결합하게 된다. 연구팀은 이 접착제를 활용함으로써 서로 다른 유형의 직물들을 강하게 접합하는 것이 가능해 극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의류를 만들 수 있고, 캐나다 군용 방탄복 등 스마트 직물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도 활용하고 있다.


 

5) 잉크 및 점접착제 원료용 아크릴산에스테르모노머

일본 大阪有機化學, 증류정제고순도화 및 중합제어기술 활용

     

특수 아크릴산에스테르 전문업체인 大阪有機化學은 증류정제로 고순도화시키는 기술과 함께 중합을 제어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아크릴산에스테르 모노머 신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잉크제트 잉크나 특수 점착제 용도로 시장에 투입한다.

동사는 일본 내에서 처음으로 아크릴산 생산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독자적인 증류정제법에 의한 고순도화 기술과 중합제어 기술을 활용하여 단관능부터 다관능에 이르기까지 특수 아크릴산에스테르 제품군을 개발, 폭넓은 용도로 전개해 왔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4-하이드록시부틸아크릴레이트(4-HBA)나 이소보닐아크릴레이트(IBXA)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4-HBA는 자동차 도료용 원료로서 세계시장에 있어서 톱 셰어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UV경화 용도에 있어서도 에너지 절약과 환경 대응이라는 관점에서 반도체, 액정 디스프레이의 점⦁접착제나 하드코팅 등에 밀착성이나 투명성, 경도를 부여하는 특성을 평가받고 있다. 현재 시장이 늘어나는 분야로서는 잉크제트(IJ) 잉크이다. 이 용도에 적합한 원료로서 특수 아크릴산에스테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신규 모노머를 순차적으로 국내외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냄새나 점도, 경화속도, 분산성 등 다양한 UV경화 용도에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인 증류 정제기술을 살려 단관능 모노머의 라인업도 확충한다. 올해 신규의 증류품 생산설비도 가동할 예정이고, 이어서 고순도품의 개발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3/4)

       

           

6) KJ케미칼스,UV경화형 모노머⦁올리고머

광학필름 점접착,잉크제트잉크등 UV경화시장 용도

 

KJ케미칼스(東京都)는 UV 경화형 모노머나 올리고머를 전문적으로 취급업체이다. 환경부하가 적으며 뛰어난 생산성을 바탕으로 용도가 확대되고 있는 UV경화시장에서 모노머 품목을 확장하여 수요에 대처하고 있다. 또 軟質에서 中硬質 그레이드를 라인업한 UV경화형 우레탄 올리고머는 점⦁접착,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렉시블 필름 용도로 제안을 강화해 나간다.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아크릴아미드유도체 모노머 (상품명 kohshylmer)는 아크릴로일모르포린(ACMO)나 N,N-디메틸아크릴아미드(DMAA) 등 저점도의 비이온계 모노머를 위시하여 반응성 수산기를 갖는 냄새가 적은 모노머, 온도응답성을 발현하는 모노머, 또한 耐가수분해성이 높은 양이온계 모노머, 저극성 기재에의 밀착성에 뛰어난 아크릴레이트 모노머 등을 갖추고 있다. 코팅이나 광학필름의 점접착, 잉크제트잉크 외에 수처리 용도, 석유굴삭 윤활제 등 폭넓은 용도로 전개하고 있다.

고속 경화와 저경화 수축이 특징인 UV경화형 우레탄 올리고머(상품명 Quick Cure)는 각종 기재에 대한 밀착성이 높고 산성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전자재료의 접착제 원료로 적합하다. 고경도와 고신장도를 양립하고 있다.

 

 

7) 세라니즈社, VAE 에멀젼 2023년까지 증강

중국南京 21.5만톤과 네델란드 게렌 20만톤

 

세라니즈는 초산비닐에틸렌(VAE)에멀젼의 생산능력을 증강한다. 2023년까지 복수의 생산공장에서 생산능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생산 증강의 중심은 중국과 네델란드로 하여 보틀네크를 해소하고, 반응설비의 건설 프로젝트를 구체화한다.

중국의 南京공장과 네델란드의 게렌공장에서 생산증강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중국 南京에서는 2022년까지 연 2만톤 능력을 끌어올린다. 또 2022년말까지 연 6만5000톤 증강할 계획이다. 이렇게 증강함으로써 南京공장에 있어서 총생산능력은 연 13만톤에서 연 21만5000톤이 된다. 네델란드 게렌공장에서는 2021년까지 연 2만톤의 능력을 증강한다. 또 2023년 연 5만톤의 능력을 추가한다. 증강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게렌공장은 연산능력은 13만톤에서 20만톤으로 확대된다.

南京과 게렌 이외의 곳에서도 생산능력의 증강 가능성을 찿고 있다. 계획에 따르면, 연 2만5000톤 규모의 증강을 고려하고 있다. 초산과 유도품으로 구성되는 아세틸 체인은 세라니즈의 주력사업 중의 하나이다. 이번 투자로 아시아와 유럽에 있어서 시장수요의 성장에 대응하는 유연한 공급체제를 확립해 나갈 구상이다.

 

 

8) 액정폴리머⦁금속 접합용 접착제 개발

ADEKA,지연 경화형과 2단계 경화형 2타입

                        

ADEKA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용의 주변재료 비지네스를 확대한다. 그 일환으로서 5G 상용화를 향하여 UV 경화재료의 제안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프린트기판(PWB) 등의 전자재료나 디스플레이 용으로 자사가 생산하는 광중합개시제와 그것을 최적 배합한 UV 경화수지를 전개하고 있다. 유기합성기술을 핵으로 하여 구조설계부터 수지배합에 이르기까지 일관하여 다루기 때문에 용도에 맞게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UV-LED(자외선 발광 다이오드) 광원의 보급에 수반하여 여기에 대응하는 광중합개시제나 UV경화수지의 제안을 가속화하고 있다. 광중합개시제는 래디칼중합계를 주력으로 하고 특히 고감도의 옥심에스테르계를 핵으로 한다. 고투명⦁소량첨가의 트렌드에 부응하는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나 유기 EL 디스플레이의 등장 등 디바이스의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투입해 나간다.

또 최근에 일렉트로닉스분야의 전자재료용 접착제 개발에도 나섰다. 액정폴리머(LCP) 등 저유전재료와 금속의 접합이 가능한 접착제로 지연경화형과 2단계 경화형의 2타입을 개발했다. 지연경화형은 가고정 용도에 적합하고, 불투명 지지체나 暗所 등 자외선이 투과하지 못하는 기재에의 사용이 효과적이다. 2단계 경화형의 아니온 경화형 접착제는 새로 개발한 광염기 발생제를 배합한다. 금속부식성분이 발생하지 않아 기판 배선의 파인피치화에 적합한 외에 접착하는 부재의 장기보관 등 제조공정의 유연화도 기대할 수 있다.

 

 

9) 일본 大同化成工業, 경피흡수형 테이프製劑용 점착제사업 참여

   

공업용 점착제를 취급하는 大同화성공업(오사카시)은 경피흡수형 테이프 製劑용의 점착제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테이프製劑는 편리성이나 환자의 부담을 경감시킨다는 등의 관점에서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함침시키는 의약 원체(API) 각각의 화학구조에 적응하면서 적절한 徐放性이 가능한 점착제의 개발이 과제가 되고 있다. 동사에서는 아크릴계 중합반응기술과 의약품 첨가제의 정보를 융합하여 주문자생산방식으로 제약메이커에 아크릴계 점착제를 공급할 계획이다.

 

테이프製劑는 유효성분을 피부에서 흡수시켜 체내로 들어온다. 부착 부위의 피부나 근육에 작용하는 국소형에 더하여 피부에서 혈액 중으로 흡수시켜 전신으로 보내지는 全身형도 주목받고 있다. 인체의 소화기 계통이나 간장에 대하여 부담을 적게 줄 뿐만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 천천히 약효성분을 방출시키는 서방성에 의해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흡수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 테이프製劑의 메리트이다. 또 목으로 삼키는 기능이 낮은 고령자 등에도 투여하기 쉽다. 이미 전신형은 인지증 약물이나 항정신약 등에서 실용화되어 있는데, 기존의 경구제 등의 테이프製劑화와 더불어 시초부터 테이프製劑를 상정한 신약의 개발에서 활용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테이프製劑 개발에서 장벽이 되는 것이 약제원체(API)와 점착제의 相生이다. API 각각의 화학구조에 대하여 적절한 점착제를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상호작용 등에 의해 적절하게 약효를 서방하기가 어렵다. 동사에서는 제약 메이커가 가지고 있는 과제를 해소하면서. 전신형을 목표로 주문생산방식의 점착제를 제공한다. 동사는 지금까지 화성품사업에서 광학용이나 마스킹 테이프용 점착제의 제공 실적을 가지고 있다. 테이프용 점착제의 코어기술이 되고 있는 것이 아크릴계 중합반응에 의한 분자 폴리머 합성이다. 그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노머를 선정하고, 중합도를 조정하여 테이프製劑용 점착제를 개발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2012년에 화성품과 성형품으로 라이프사이언스사업부를 신설하고 경구용 의약품 첨가제, 경피용 의약품 및 화장품용 첨가제, 화장품 원료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니즈를 파악한 테이프製劑용 점착제를 이들에 이은 주력아이템으로 육성할 게획이다. 라이프사이언스사업부에서는 GMP에 준하는 제조와, 의약품 첨가물 규격이나 미국식품의약품국(FDA)의 드러그마스터파일(DMF)에의 등재 등도 이루었다. 제약회사와 협업하는 가운데 독성데이터를 내는 기술 노하우로 테이프製劑용 점착제에 활용되고 있다.

 

 또 2016년부터 明治藥科大學과 공동연구를 통하여, 의약품첨가물규격에 이미 등재되어 있는 자사의 점착제 3품목을 포함해 10여종 품목과 대표적인 화학구조를 갖는 기존약과의 상생을 검증하였다. 어느 정도 상생의 경향을 보임에 따라 효율적인 주문자제조방식 점착제의 개발에 연계시킬 방침이다.

 

 

10)中興化成, 반도체 제조, 배관 보온 보냉용 다공질 불소수지 점착테이프 개발

                      

中興化成공업은 다공질 불소수지의 점착테이프를 개발했다. 내부에 공기층을 갖는 두툼한 시트를 기재로 하고 있는데, 배관에 감아 붙혀 보온⦁보냉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오염이 큰 문제가 되는 반도체공장을 주체로 기존의 튜브 타입이 채용되고 있지만, 테이프화 함으로서 시공성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시트가공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수억엔을 투자하여 양산 라인을 구축했다. 반도체 공장을 위시하여 식품공장 등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연간 1억엔 판매를 목표한다.

반도체 제조에서는 회로의 결함을 가져오는 초미세 오염물을 웨이퍼에서 제거하기 위해 인산 등의 강한 약제가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도체의 미세화에 수반되는 세정력의 향상이 요구되면서 약액의 고온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종래의 50~80℃에서 100℃를 넘어가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반도체 공장에서는 플라스틱 중에서 약품에 가장 강한 불소수지를 다공화한 단열재를 배관에 감아 붙힘으로서 열효율을 향상시키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동사에서는 필름, 튜브, 厚肉 튜브 등 3종의 불소수지 다공질제품을 시-포러스(C-Porous)라는 상호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개발한 점착테이프(상품명 ASF-13OT)는 기존의 필름타입을 후육화한 시트기재에 점착층을 부여했다. 후육 튜브타입은 다른 업체에서도 만들고 있지만, 점착테이프화는 동사가 최초이다. 테이프화 함으로써 필름을 감아서 고정화시키는 작업이 불필요하게 되었다. 복잡한 배관이나 굴곡부에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점착제는 실리콘계를 사용하였다. 표면처리 함으로써 불소수지에 대해 접착을 실현했다. 기재의 두께는 종래에 비해 약 4배인 1 mm. 기존의 후육 튜브의 성형법과는 달리 압출, 압연, 연신의 여러 조건을 최적화함으로써 입체적인 두께를 유지하면서 공기층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고온에서 먼지 발생을 꺼려하는 환경에서의 단열재로서 적합하면서도 매끄러움성이나 방수⦁발수성, 통기성, 내후성이 뛰어나다. 반도체 공장을 비롯하여 화학, 의약⦁식품공장 등애 적용되고 있다.

 

 

11) 아이카공업, 봉투나 택배 포대용 내열⦁저온접착성 양립한 핫멜트 점착제 시판

                         

일본의 아이카공업은 내열성과 저온접착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스티렌계 핫멜트 점착제(상품명 아이카멜트 Inmelt478TP)를 시장에 내놓았다. 연화점을 95℃로 높힘으로써 직사 일광 등에 의한 열화⦁박리를 방지하는 한편, 저온에서 접착이 가능하고 접착성을 유지한다.

 

인도네시아의 그룹사에서 생산하여 봉투봉함 용도로 인도네시아는 물론 그 밖의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연간 판매액 1억 엔을 목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그룹회사인 아이카인드리아와의 공동개발품이다. 핫멜트 점착제는 봉투나 택배용 포대의 접합시키는 부분에 많이 이용되지만, 고온 환경 하에서는 내열성이 부족하여 접합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이 신제품 핫멜트 점착제는 독자적인 폴리머 배합에 의해 기존의 제품과 비슷한 저온접착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뛰어난 내열성을 갖도록 연화점을 끌어 올렸다. 겨울철의 저온 환경 하에서의 접합시키는 것이 가능하고, 고온 환경 하에서의 사용에도 적응할 수 있다.

 

아이카인드리아社는 인도네시아의 대접착제 메이커로 2012년에 아이카공업의 아시아⦁퍼시픽사업총괄회사 산하로 들어왔다. 고무계 접착제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톱 셰어를 가지고 있다.

 

 

12) DIC社, 속경화로 범용성이 향상된 무용제형 접착제 개발

                         

일본의 DIC는 자회사인 DIC그라픽스와 공동으로 속경화 기술을 활용하여 범용성을 높인 무용제형 접착제(상품명 DUALAM)를 개발했다. 또 그라비아 인쇄기 등의 제조메이커인 富士機械공업(廣島현)과 협업하여 동제품을 사용하는 무용제 라미네이션 시스템을 새로 공동 개발했다. 다양한 패키지 용도로서의 실용화를 위한 테스트 운전을 개시하여 2020년에 시판을 개시 하였다. 2025년 전세계에 매출규모 9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신제품은 범용의 무용제 접착제에 비교하여 적용할 수 있는 이용층을 확대하고, 속경화에 의해 양생시간을 대폭적으로 단축시키고, 접착제의 사용가능시간(포트라이프)을 연장시키고, VOC(휘발성 유기화합물)나 2산화탄소 배출량 삭감에 기여하고, 의장성을 향상시켜 3층 이상으로 라미네이트를 연속적으로 가공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동사그룹에서는 VOC나 2산화탄소 배출량 삭감에 기여하는 무용제형 접착제를 이미 개발하고 있었지만, 종래 제품은 접착제의 경화속도와 경시적으로 가공 안정성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어려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패키지 용도가 경포장 재료 등에 국한되어 있어, 범용성을 높이는 것이 어려웠다. 앞으로는 패케이징컨버터인 日本패케징(崎玉현)과 협력하여 다종 패키지 용도로서의 실용화를 위한 운전을 착수하였다.

 

 

13) 日本카바이드공업, 차량 내외장용 필름 증산 및 액정용 점착제 중국 생산

                     

 日本카바이드공업은 중국에서는 액정디스플레이용 점착제 및 차량 내외장용 필름의 생산을 새롭게 개시하고, 베트남에서는 그래픽 스티커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시트나 필름, 기능성 수지를 생산하는 恩希愛(杭州)薄膜有限公司(浙江省)을 활용한다. 새롭게 현지생산을 개시하는 점착제는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등의 액정디스플레이의 편광판 용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액정시장은 중국으로 생산 집중이 되고 있어, 신규 수요가 예상된다. 점착강도를 제어하는 동사의 기술력으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액은 11억엔을 계획하고 있다. 恩希愛애서는 자동차 내외장용의 필름 생산라인도 도입한다.

 

14) 노드슨社 차세대 핫멜트 접착제 도포시스템 시장 투입

                   

노드슨은 스마트공장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高精度 핫멜트 접착제 도포시스템을 시장에 투입한다. 주력제품인 프로블루 플렉스(Problue Flex)를 모델 체인지하여 아시아지역에서는 2020년 일본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통신접속기능이나 풍부한 수요자 인터페이스 등 AI(인공지능)나 IOT(사물인터네트)의 도입에 의해 누구라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이다.

 

노드슨은 골판지 등 물류자재의 패키지작업에 빠질 수 없는 핫멜트 접착제의 도포장치 메이커이다. 이번에 주력기종인 프로블루 플렉스를 스마트공장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의 신형 도포시스템으로 모델 체인지 하였다. 미국시장에는 2019년부터 판매를 개시하였고, 일본에는 2020년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이 신제품은 기존 기종과의 호환성을 가지고 있고, 장래에는 기능 확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형 도포시스템을 목표하고 있다.

 

최근, 생산현장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급속하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인구의 감소나 자동화에 대한 니즈도 높다. 동시에 세계적으로 스마트공장화의 흐름이 가속화하고 있는데,안전하고 쉬운 조작은 빠질 수없는 요소가 되고 있다.

 

개발품은 통신접속기능을 표준 탑재하여 여러 가지 통신형식을 서포트할 수 있어 리모트 조작이 가능하다. 또 유기 EL(일렉트로루미니선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일본어를 포함한 다언어(9개 언어)에 대응할 수 있다. 접착제의 잔량 검지(레벨 조정기능 부여)가 가능하고, 풍부한 인터페이스로 와이어레스 조작이 가능하다. 또 모듈화를 위시하여 高精度 도포, 프로블루와의 호환성, 접속성, 안전성, 풍부한 옵션에 더하여 장래의 AI나 IOT화 도입이라는 스마트공장화에 연계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었다.

 

기업 제조현장에 있어서 핫멜트와 도포장치는 부품의 조립공정이나 최종 골판지 곤포작업에 쓰여지는 부자재이다. 장치 트러블의 발생에 따르는 라인 정지는 기업에 있어서 큰 손실을 가져오는 케이스가 있다. 동사는 가령 트러블이 발생해도 바로 문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15)즈키 신차개발에 구조용 접착제 적용

JFE스틸의 차체성능평가기술 채용으로

 

스즈키의 신형차 하스라의 차체 개발에 차체성능 평가기술이 채용된다. 스즈키에서 처음으로 차체접합에 본격적인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공동개발에서는 시험체 레벨의 기초적인 특성파악에서부터 차체구조의 성능평가에 이르는 각 단계에서 진동이나 강성, 접합구조에 관한 특성⦁성능의 평가기술을 광범위하고 또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操縱안정성이나 승차감 성능에 이르는 각종 기능의 향상을 실현하고 있다.


JFT스틸은 2산화탄소 배출량 삭감을 목적으로 하는 차체경량화를 위하여 고장력강(Hiten)을 중심으로 하는 고기능 강판을 전개하고 있다. 또 자동차의 개발 초기단계부터 참여하게 되는 EVI 활동(Early Vendor Involvement)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2019년에는 자동차용 강판의 설계⦁성형⦁접합에 관한 이용기술을"JESOLVA"로서 체계화하고 있다.

 

일반적인 차체구조는 1대당 수천점의 저항 스파트용접으로 강고하게 접합시켜 충분한 강도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커브 주행이나 레인 체인지 등에서 차체는 탄성변형을 일으켜 이 때 생기는 근소한 변형 레벨의 차이가 조정안정성에 영향을 미친다. 동사에서는 이같은 과제에 대하여 短피치 저항 스파트용접기술이나 웰드본드(구조용 접착제를 병용하는 저항스파트용접) 이용기술, 토폴로지 접합위치 최적화기술에 더하여 차체성능평가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신차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신형차 하스라의 공동 검토에서는 구조용 접착제에 의해 접합부위의 매듭을 없애 버려 차체 전체의 탄성변형 레벨 억제를 목표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효율적인 구조용 접착제의 적용 부위를 “JFE토폴로지 최적화기술”에 의해 탐색해 내는 것과 동시에 시험체 레벨의 기초시험에 의해 접합구조의 특성⦁성능을 평가함으로써 접착제의 양이나 두께, 위치 등의 시공조건의 지침을 결정한다. 또 화상해석에 의한 고정도 차체변형 분석시스템을 이용하는 JFE 차체강성시험장치에 의해 접착제를 적용한 實車體의 강성이나 진동을 평가하여 그 효과를 실증하고 있다.

 

 

16) 린테크社, 점착라벨소재와의 시너지 발휘

 

린테크는 洋紙사업부문의 리소스 활용을 강화해 나간다. 핵심이 되고 있는 것은 耐水⦁耐油 코팅을 처리한 특수기능지로 주력인 인쇄⦁정보 재사업부문이 다루고 있는 라벨素材 등의 점착제품과의 시너지 발휘를 목표하고 있다. 아이캐치 라벨소재에의 지기재 도입을 가속화한다. 브랜드 오너로부터의 환경대응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필름기제품에 비슷한 스탠드(눈에 Elf 수 있는)성을 갖는 제품의 개발도 목표하고 있다. 또 식품포장에서도 특수기능제품의 제안을 강화한다. 생분해성 수지필름 라미네이트제품을 개발하여 조기에 시장투입을 목표하고 있다.

                         

耐水⦁耐油 코팅 등의 기반기술을 축으로 하여 사업부문 간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洋紙사업부문에서는 버거랩 용 등 식품접촉도에 적합한 특수지를 전개해 왔지만, 라벨 소재제품에 있어서 紙基材의 도입, 라인업 확충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부 브랜드 오너에서는 소비재의 판촉 용도에 쓰이는 아이캐치 라벨의 이용을 재검토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대응책으로서 환경대응제품의 확충을 추진한다.

 

지기재 제품을 요구도 많고 라인업 확충이 시급하다. 지금까지도 FSC 인증지의 도입을 추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내수 내유성 기재와 바이오매스 점착제의 조합을 컨셉트로 필름 기재품에 가까운 성능을 부여해 나간다. 아이캐치 용으로는 스탠드성이 있는 微粘着 라벨소재를 개발 중이다. 현재는 재박리성에 영향을 주는 기재 强度와의 밸런스 兩立에 목적을 두고, 조기 제품화를 서두르고 있다. 또 재래기술의 조합에 의한 특수 용도의 개척도 강화한다. 油面 접합성 점착제와 내유지 기재, 난연 점착제와 불연지의 조합 등 공업용 라벨제품ㅁ으로서의 용도확대을 위하여 검토를 진행해 간다.

 

양지 사업부문에서는 식품포장 주변에서의 플래스틱 대체니즈를 받아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2020년 식품 외장 등의 2차포장으로의 이용을 고려한 생분해 수지필름을 실런트층으로 사용한 히트실 지를 개발했다. 내수⦁내유지를 기재로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냉동식품 외장으로서의 이용도 가능하게 하여 전체적인 콘포스트로 대응해 나간다. 또 2019년 개발한 스트로 原紙는 스트로 메이커 등에서의 평가가 진행되어, 2020년 채용을 예상한다.

 

 

 

17) 昭和電工, 중국 석유화학 메이커에 VAM 기술이전

 

 昭和電工은 중국 석유화학 대메이커 盛虹練化社에 합성수지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초산비닐모노머(VAM)의 제조기술 라이센스를 제공한다. 昭和電工은 미국 엔지니어링회사 KBR(텍사스주)와 2015년 초산계 제품의 제조기술을 공동 판매하는 업무제휴를 맺고 있는데, 이번 이 이 스킴의 첫 번째 케이스가 되고 있다.

 

盛虹練化社는 江蘇성 連雲港시에서 석유정제와 석유화학의 통합 콤플렉스를 추진하고 있는데, 다운스트림의 유도품을 강화하는 사업 일환으로 VAM 생산설비도 신설한다. VAM의 생산능력은 연 30만톤을 예정하고, 자사에서 생산하고 았는 에틸렌초산비닐 공중합체(EVA)의 원료 등으로 사용한다.

 

昭和電工은 에틸렌을 원료로 하는 에틸렌법의 VAM제조에서 40년의 실적을 가지고 있고, 촉매의 개발을 포함한 기술력을 평가받고 있다. 에틸렌법은 중국에서 주류인 석탄 유래의 원료로부터 만들어지는 아세틸렌법에 비교하여 환경부하가 적다는 점도 채용을 결정하는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고 한다. KBR이 플랜트 건설을 담당하고, 昭和電工은 VAM 생산에 사용하는 촉매도 공급한다.

 

 昭和電工은 석유화학사업의 수익력을 높힘으로써 시황에 따라 좌우되지 않는 사업으로 체질 강화를 추진한다. 大分 콤비나트(大分市)에서는 에틸렌의 유도품으로서 보습효과에 뛰어난 화장품 원료 1,3-브틸렌글라이콜의 생산에 나섰다. 앞으로도 유도품의 확충 등에 의한 콤비나트 경쟁력의 강화나 라이센스 사업의 확대에 대처할 방침이다.

 

 

 

18)日本觸媒, 아크릴산제품에 할랄 인증 취득

 

日本觸媒는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니폰⦁쇼쿠바이⦁인도네시아(NSI)에서 생산하는 아크릴산(AA)과 유도품인 아크릴산에스테르(AES) 및 고흡수성 수지(SAP)에 대하여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인증을 취득하였다. 점⦁접착제나 도료, 잉크 등의 원료가 되는 AES, 종이기저귀의 흡수재로 쓰이는 SAP 등은 앞으로 이슬람신자가 많은 동남아시아나 중동지역에서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진다. 고품질⦁고기능인 점에 더하여 할랄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여 이슬람권의 수요를 확실하게 잡는다. 이번 현지자회사에서 인증을 취득한 제품은 AA, 아크릴산에틸⦁아크릴산부틸⦁아크릴산2-에틸헥실의 3종류의 AES, SAP의 전생산 품목에서 할랄 인증을 취득했다.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인증은 이슬람법학평의회(MUI) 산하의 할랄 인증기관인 LPPOM MUI에 의해 엄격한 심사를 받고 취득한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인정되는 할랄 인증은 다른 국가나 지역에서도 유효하다.

 

日本觸媒는 약 5년전부터 할랄 인증을 받기 시작했다. 2014년 姬路제작소(兵庫현)에서 취급하는 식품첨가물용 유기산인 호박산, 호박산2나트륨, 푸말산, 호박산 원료인 무수말레인산에 대하여, 日本무슬림협회에서 인증을 취득했고, 2015년 같은 제조소에서 만드는 폴리아크릴산나트륨의 식품첨가물, 사료첨가물, 공업용의 3그레이드도 일본무슬림에서 인증을 취득했다.

 

                      

19) 아르케마그룹 보스틱, 덴마크 건설분야 접착제업체 매수

 

아르케마그룹의 보스틱은 건설분야의 접착제나 방수시스템 등의 사업을 전개하는 덴마크의 LIP사의 매수를 완료했다. LIP의 매출규모는 약 3000만유로이다. 접착제사업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이번 매수에 의하여 북유럽시장에서 건축 관련 사업을 대폭적으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2020상반기 접착제 국내업계 동향 (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