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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해외 접착산업계 동향
관리자  jwk5001@naver.com 22.04.30 720
해외 접착산업계동향-220430.hwp



해외 접착산업계 동향 (2022-04-30)


 1) 綜硏화학점착제의 적용 영역 확대

 2) 三菱케미칼,메타아크릴산 생산 확대     

 3) 유기용제타입의 폴리치온계 가용성 전도 폴리머 출시

 4) 日本曹達액상 1,2-스티렌부타디엔스티렌 블록폴리머 개발

 5) 시카접착제에 이어 혼화제 사업 매수

 6) 三菱케미칼,바이오매스 유래의 합판용 리그닌 접착제 개발

 7) J-케미칼,바이오페놀을 원료로 하는 합판용 접착제 제조  

 8) 三菱가스化學,접착제 2개 자회사 통합 

 9) DIC,이태리 화학품 메이커 매수접착제 및 TDIMDI 생산 

10) 昭和電工알루미늄합금과 異種재료의 접합기술

11) 린테크미국 라벨용 점착지필름메이커 매수

12) 大阪有機化學工業,아크릴산에스테르의 특수 모노머기술 개발

13) 크라보우내열내수 타입 필름상 핫멜트 접착제개발

14) 日本輕金屬금속수지의 면 접합기술 개발 

15) 아르케마중국의 폴리우레탄 핫멜트 메이커 上海智冠 매수

16) 토요켐내장재 용 새로운 점착제 개발

17) 東京大學해양생물로부터 초강력 수중 접착제를 개발                        

 



                  1) 綜硏화학점착제의 적용 영역 확대

                   도장 대체자동차 외장 가식필름용 개척


일본의 綜硏화학은 점착제의 용도 확장 전개를 강화하고 있다보유한 기술을 베이스로 성장시장에 있어서 새로운 니즈를 발굴함으로써 적용 영역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2021년 10월에는 이러한 방침의 첫번째 조치로 자동차 外裝의 加飾 필름용 신제품을 발표했다이산화탄소(CO2)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의 배출 삭감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에 대응하여 도장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서 새로운 시장 형성이 예상되는 자동차 외장에 쓰이는 가식 필름으로의 제안을 개시했다동사에서는 적극적인 관련 제품 개발을 통하여 사업규모의 확대를 목표하고 있다.


동사는 제안 제품으로 아크릴산에스테르를 주성분으로 하는 아크릴계 점착제(제품명 SK다인)를 전개한다독자적인 고분자 설계기술이나 평가기술을 베이스로 피착체나 사용조건환경에 대응하는 제품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이미 300 품종을 넘는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동사는 2000년 이후 주택건재분야나 산업분야에 더하여 액정용 등 광학영역으로도 적용분야를 확대함과 동시에 중국이나 태국에 사업거점을 마련하는 등 아시아지역에서의 사업전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분야에서는 이미 내장 부품의 접합이나 라벨 마킹 등의 용도로 채용되고 있다가식 필름에 관하여 내장용은 부품 교환을 전제로 접착제가 사용되고 있지만외장용에 있어서는 보수를 중심으로 하는 접합 대체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접합했던 흔적 없이 쉽게 떼어낼 수 있는 점착제를 필요로 한다

새롭게 시장에 투입한 점착제는 장기간 경과 후에도 떨어지지 않는 뛰어난 점착력과 높은 응집력에 의해 접합을 교체할 때에도 피착체에 점착제 흔적을 남김없이 쉽게 박리할 수 있는 성능을 실현했고동시에 아웃 개스에 의한 발포를 막아주는 성능도 함께 가지고 있다또 3차원 피복공법(TOM) 등의 성형기에서 접합에 적합한 라인업이나 끈적거림을 억제함으로써 작업성을 확보했다또한  신차 개발에서 많이 사용하게 될 멀티매터리얼에 대응하여 수지금속목재 등 다양한 재질에의 적용이 가능하다.


EV화나 자동운전기술의 고도화 등을 배경 하에서 최근 자동차 부재의 경량화전파 간섭이라는 면에서 금속 부재로부터 수지 부재로수지 부재의 가식공법에서는 도장도금방식으로부터 필름 접합방식으로의 변환이 예상되고 있다.  동사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자동차 외장용 가식 필름용 점착제의 표준화를 목표하고 아울러 가식 필름의 용도 확대에 따라가면서 적용 분야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21/12/20)



                     2) 三菱케미칼,메타아크릴산 생산 확대

                      廣島공장 재가동태국공장 증강 검토


三菱케미칼은 메타아크릴산(MAA)을 일본 및 태국 공장에서 생산을 확대한다일본의 廣島공장에서는 생산 휴지 중에 있는 설비를 재가동하기로 결정하고프로세스를 일부 개량한 다음 2022년 10월부터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다태국공장에서도 증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세계적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고무장갑용으로 거래가 늘어나고 있는데두 공장에서의 생산체제를 확충하여 안정 공급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MAA 사업의 확충은 세계 최대메이커로서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메타크릴산메틸(MMA) 체인의 고도화에도 관계가 있다.  MMA는 MAA를 에스테르화하여 제조하는 것으로주로 접착제나 피혁처리제이온교환수지콘크리트 혼화제 등의 원료로서 사용된다


동사 廣島공장에 있어서 생산능력은 현재 22000톤 규모이지만 정지 중의 연산 8000톤 규모의 라인을 재가동하면 전체 생산능력은 3만톤 체제가 된다. MAA를 생산하면 MMA도 병산하지만새로운 프로세스의 개발에 따라 MMA의 병산량을 압축 생산하는 기술을 목표로 하면서 일부 장비를 갱신하고 난 다음 2022년 10월 개가동할 예정이다

 동사는 MMA에서 세계 톱메이커로 미국에서의 대형 플랜트 검토가 마무리되고 있다또 MAA 부문에서도 대메이커의 하나이다廣島공장 외에 한국에서 연산 25000태국에서 17000~18000영국에서 2만톤 규모를 생산하고 있다.  (21/12/28)



           3) 유기용제타입의 폴리치온계 가용성 전도 폴리머 출시

                    점접착제,도료 등의 용도로  시장 전개


는 폴리치오펜계 가용성의 도전 폴리머(제품명 셀푸트론)의 새로운 그레이드를 시장에 투입한다개발하고 있는 유기용제 타입으로 양산화한다는 목표로 작년 하반기에 출시한다각종 코팅접착제도료디스플레이 용도를 목표하고 있다.

수용성 타입으로 사업화한 이 폴리머는 도전성 폴리머로서일반적인 3,4-에틸렌디옥시치오펜(PODET/PSS)이 분산체이라는 점에 대비하여 가용성인 것이 특징이다수용액으로 함으로써 대상물에의 침투성이 뛰어나다는 등의 메리트가 있다.

수용액 타입에 이어 출시 예정인 유기용제 타입(제품명 셀푸트론A:전도율 100~300지멘스)은 에타놀이소프로필알콜부타놀 등의 알콜류메틸에틸케톤메틸이소부틸케톤 등의 케톤류프로필렌글라이콜 모노에틸에테르 등의 글라이콜에테르류초산에틸톨루엔에 완전히 용해한다하드코트제나 점착제에 직접 혼합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의 가공처리로 기능층에 도전성을 부여하는 것이 가능해 공정 간략화를 예상할 수 있다카본나노튜브나 나노와이어의 무기 필러와의 복합도 가능하다고 한다.   (21/12/16)




         4) 日本曹達액상 1,2-스티렌부타디엔스티렌 블록폴리머 개발

                     전기특성이 뛰어나접착제용으로도 제안 


 日本曹達은 폴리머사업의 신제품으로 액상 1,2-스티렌부타디엔스티렌 블럭폴리머(1,2-SBS)를 개발판매에 나섰다전기특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살려 폴리머사업의 주력 분야인 전자재료 용 등으로 판매를 확대한다기존 폴리머제품인 액상 폴리부타디엔(제품명 NISSO - PB)과의 상승효과를 예상하고 있다전자재료 뿐 아니라 접착제합성고무 용도로도 제안을 확대해 나간다.

SBS는 점착제수지 개질제 외에도 전자재료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데이 용도에서는 5G(5세대 통신기기용으로 뛰어난 전기특성을 요구하는 니즈가 늘어나고 있다동사에서는 이러한 니즈에 대응하여 보유하고 있는 리빙 아니온중합에 의한 폴리머 제조기술을 활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했다이 중합기술로 얻어진 폴리머는 1,2-비닐 구조를 많이 가지고 있어 가교반응성이나 안정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내열내유내수성저유전 성능도 발휘할 수 있다액상 1,2-SBS의 개발에서는 분자구조 중의 부타디엔 유니트의 1,2-비닐 구조를 제어함으로써 SBS에 뛰어난 전기특성을 부여하는데 성공했다사업화하고 있는 기존 폴리머 NISSO - PB 도 같은 특성으로  전자재료 분야로부터의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액상 1,2-SBS는 5G 기기에 사용되는 銅張 적층판(CCL) 용으로 제안하고 있다. 5G 용도는 높은 주파수 영역을 사용하는 초고속대용량저간섭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CCL의 수지층에 저유전 성능내열성 등이 요구하고 있다동사의 1,2-SBS는 CCL이 요구하는 저유전 특성내열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기존의 CCL 구성 재료인 SBS로부터의 대체에 더하여 페닐관능기 함유 가교재료(PPO)의 치환이 가능하다.

또 기존의 폴리머와 共架橋하여 효과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5G용 CCL분야에 있어서 파급효과가 크다고 본다.  열경화성과 전기 특성을 양립하는 기존 폴리머 NISSO - PB가 이미 CCL 구성 재료로 채용되고 있는데이들의 상승효과를 수요자에게 강조 홍보함으로써 차세대 통신 분야에의 확판을 도모하고 CCL분야 용 폴리머에서 톱셰어를 목표하고 있다.(21/12/16)


                    5) 시카접착제에 이어 혼화제 사업 매수


시카가 일본에서의 성장 기반 강화를 구축하기 위해 사업 매수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접착제실링재를 주축으로 하는 横浜고무의 하마타이트사업을 매수 완료한데 이어콘크리트혼화제 대메이커인 MBCC그룹을 매수하기로 합의했다매수에 의하여 만들어내는 보다 폭넓은 제품이나 기술연구개발과 생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투자의 지속과 더불어 연구시설을 1개소로 집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마타이트사업의 매수를 완료한 것은 2021년 11월이다시카하마타이트 판매가 이 사업을 인수하여 일본시카다이프렉스딕크프르핑과 함께 시카그룹을 형성한다하마타이트사업은 건축용 실링재 및 접착제자동차용 접착제 등의 제품기술을 갖추고특히 건축분야에서는 실링재 및 접착제 등 동사가 특히 강조하는 것은 매수에 의하여 마루에서 지붕까지 모든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 유일한 기업으로서의 포지션과 동시에 혁신적인 기술을 통하여 현재와 미래에 걸쳐 온실효과가스의 배출 삭감에 관련된 니즈에 대응하는 체제를 강고하게 할 수 있는 점이다

자동차분야에서 시카는 구조용 접착제 등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다일본의 자동차메이커와 강고한 관계를 맺어온 하마타이트사업의 네트워크를 살려 구조용 접착제 등의 고기능 접착제를 지금 이상으로 일본의 자동차메이커에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또 일본에서 스펙 인하여 세계의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에 대한 공급도 늘려나가는 것도 예상하고 있다.

하마사이트사업의 매수를 계기로 그룹회사들의 인사재무구매공장 가동을 1인의 리더가 총괄하는 체제를 마련했다공장의 유니폼도 통일한다.22년 1월부터 그룹 각사의 ERP 통합작업을 시작하였다.

접착제실링재분야에 이어 시카는 MBCC그룹을 약 6950억엔으로 매수하기로 합의했다. MBCC그룹은 BASF가 프라이비트 에키티 펌인 론스타의 관련회사에 건설화학품사업을 매각하여 발족한 업체이다. 2022년 하반기에 매수를 완료할 예정이다일본에서는포조린브랜드의  콘크리트 혼화제를 생산하는 최대메이커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는데 시카의 일본에 있어서 사업이 더욱 성장하기 위한 견인역할을 하리라는 것은 틀림없다, (22/1/7)



          6) 三菱케미칼,바이오매스 유래의 합판용 리그닌 접착제 개발

                

三菱케미칼은 주택용 합판을 맞붙이는 접착제의 바이오에 대처한다현재접착제의 원료의 하나로 석유화학제품인 페놀수지가 사용되고 있는데이것을 식물 유래의 성분인 리그닌으로 교체한다. 50% 비율로 리그닌을 배합한 바이오매스 접착제를 2024년을 기점으로 실용화하여 福島현 小名浜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온실효과가스(GHG)의 배출 삭감을 위해 환경배려형 주택 등에그린 합판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리라고 보고 사업화를 목표하고 있다.

리그닌은 목재로부터 추출하는 흑색의 액상 물질이다천연 유래의 페놀계 고분자인데식물의 구성성분으로서 다당류와 함께 세포의 강도나 안정성을 보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예부터 바이오매스 소재로서 활용되어 북유럽을 중심으로 리그닌 공급업체가 많이 있다.

합판용 접착제는 페놀수지와 포르마린을 주원료로 하는데이들은 모두 화석 유래의 자원이다환경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페놀수지의 1~2할을 리그닌으로 치환시키는 기술은 개발되었지만접착성능이나 환경공헌도 등의 과제 때문에 본격적인 보급에는 이르지 못했다.

三菱케미칼은 리그닌의 배합 비율을 50% 정도로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였다리그닌에 특수한 변성을 시킴으로써 반응성이 높아지고접착성능이 향상된다일본 환경성의 실증사업에도 2021년에 채택되고 있는데기술개발과 동시에 내구성 시험 등도 진행하여 합판에 관한 일본농림규격(JAS)의 적합을 목표하고 있다원료 리그닌은 유럽 등에서 조달하고 생산은 일본의 小名浜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먼저 리그닌 배합비율이 50%의 바이오매스 접착제를 2024년을 기점으로 실용화한다기술개량에 집중하여 최종적으로는 페놀수지 모두를 리그닌으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의 합판수요는 주택용이 태반으로 연간 300만 M3이다이 수치에서 추계해 보면합판용 접착제의 수요는 연간 13만톤 정도로 본다화석자원 유래의 원료를 바이오매스 유래로 대체한다면 GHG 배출 삭감에 기여할 수 있다바이오매스 접착제는 리사이클이나  소각 폐기를 하는 경우에도 GHG 배출계수를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어 환경부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실용화의 과제는  천연유래의 원료가 산지나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품질 안정성에 문제가 생긴다는 케이스가 있다는 것이다원료 품질이 고르지 않으면 성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고려하여 원료 확보의 대처방안도 사업화를 위한 하나의 관건이 될 것 같다.  

(22/1/13)


                7)J-케미칼,바이오페놀을 원료로 하는 합판용 접착제 제조

                 

三菱가스化學의 완전자회사인 J-케미칼은 바이오페놀를 원료로 사용한 합판용 접착제를 제조했다三井化學이 매스 밸런스(물질 수지)방식을 채용하여 제조한 페놀을 이용하여 실현한 것으로 앞으로 고객인 합판목질보드 메이커 등의 시장 평가를 살펴보면서 판매에 필요한 인증 취득을 검토한다중장기적으로는 주요 원료를 모두 그린한 페놀수지 접착제를 고려하고 있다또 하나의 원료인 포름알데하이드의 그린도 검토에 들어갔다

靜岡시 淸水공장에서 생산한다매스 밸런스 방식을 이용하여 100% 바이오화한 페놀수지를 사용한 포름알데하이드계 접착제의 제조는 일본에서 최초이다三井化學이 국제지속가능성 카본인증(ISCC PLUS)을 취득하고 바이오나프타를 출발원료로 하여 大阪공장에서 생산한 바이오페놀을 사용했다

페놀수지 접착제는 페놀이나 포르마린을 주원료로그밖에 물 등으로 구성된다동사에서는 지금까지도 페놀을 바이오매스의 탄닌이나 리그닌 으로 치환한 환경대응형 접착제를 제안해 왔지만 고객으로부터 바이오를 보다 높힌 제품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스 밸런스방식 채용을 개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고객인 합판목질보드 메이커는 물론 주택건설업체종합건설업체 등 서플라이 체인에 있어서 시장조사를 추진하고 그린 원료의 구입 확대나 자사에서의 ISCC-PLUS 인증 취득을 검토한다중장기적으로는 포르마린의 그린화도 상정하고 있다모회사인 三菱가스化學이 메타놀을 이산화탄소나 바이오매스폐플래스틱으로부터 제조하는환경순환형 메타놀 구상을 밝히고 있는데그린 메타놀로부터 자사에서 유도품이 되고 있는 그린 포르마린을 생산하여 접착제 원료로서 사용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J-케미칼응 2021년 三菱가스化學의 완전자회사로 되었고금년 4월 같은 三菱가스化學 산하의 유터카케미칼과 합병하여 새로운 회사 MGC우드켐으로 된다접착제포르마린을 다루는 2사의 통합으로 경영효율화를 도모하고 그룹시너지 추구효과를 추구한다.(22/3/2) 



                       8) 三菱가스化學,접착제 2개 자회사 통합 

                   유타카케미칼와 J-케미칼접착제를 MGC우드켐으로


三菱가스화학은 올해 41일부로 완전자회사인 유타카케미칼(東京都)를 존속회사로 J-케미칼()을 소멸회사로 하는 흡수합병을 행한다고 발표헀다통합회사의 회사명은 MGC웨드켐으로 변경하고소재지는 東京도 千代田구 神田駿河臺이고,자본금은 8000만 엔이다.

 三菱가스화학은 J-케미칼(구 친회사는  J-오일밀즈)와의 절반 출자에 의해 유타카케미칼을 운영해 왔다작년 J-케미칼의 주식 100%를  취득하여 양사 모두 자회사화 했다                 


                    9) DIC,이태리 화학품 메이커 매수

                          접착제 및 TDIMDI 생산


DIC는 미국업체 선케미칼이 이태리 화학품 메이커 SAPICI(롬바르디아주 소재)를 매수한다. 2021년 11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DIC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유럽에 패키지용 라미네이트 접착제 등의 개발생산거점을 확보했다포장재료용 접착제의 전개를 중심으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2030년도에 그룹 접착제 매출규모 배증을 목표하고 있다. SAPICI과 그 지주회사인 FINAPE.S.r.L.의 전 주식을 취득했다. 2022년부터 신규 회계연결로 100억 엔 규모의 增收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SAPICI는 1036년 설립한 업체로 우레탄 원료가 되는 TDI(트리렌이소시아네이트)나 MDI(디페닐메탄디이소시아네이트)계 유도체를 주력으로 하여 접착제 제품도 전개하고 있다미라노 등 2개소에 공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DIC그룹은 접착제의 글로벌 공급체제를 강화한다우레탄수지의 중합 시에 미반응 상태로 잔류하고 있는 프리 모노머를 극도로 저감시킨 프리 모노머 이소시아네이트(ULM)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업화하였다접착제 외에 코팅잉크 등으로 강한 판로를 가지고 있다. 2014년 미국의 선케미칼 제품의 수탁생산을 시작하고 2017년 선케미칼 브랜드로 자사의 라미네이트 접착제의 판매를 시작하는 등 제휴를 심화하여 왔다.

접착제 시장은 세계적으로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구미시장은 이 중 50%를 차지한다유럽의 REACH에서는 2023년 디이소시아네이트류의 규제가 강화될 예정으로 우레탄계 접착제나 도료 등에 ULM의 이용확대가 예상된다. DIC그룹은 라미네이트 접착제의 판매 강화를 통하여 접착제의 매출규모를 배증시킬 생각이다장래적으로는 수지제품과의 시너지 발휘를 목표하고 있다. (22/1/12) 


               10) 昭和電工알루미늄합금과 異種재료의 접합기술

                      

昭和電工은 알루미늄합금과 폴리카보네이트(PC)수지 등의 비정질 플라스틱을 고강도로 접합하는 기술에 대하여 일본 내에서 특허망을 구축한다異種 재료를 접합함으로써 경량화나 고강도화 등의 기능을 높힌 멀티매터리얼(다중 재료)을 위한 차별화기술로서 자동차부품이나 전기전자부품 용 등에 폭넓게 제안한다

기본기술응용기술 등 관련되는 21건의 특허를 2021년 11월까지 취득했다복수의 지적 재산을  사업전개의 시기에 맞추어 심사권리화하는 특허청의사업전략대응심사제도를 활용했다중국미국 등을 고려하여 국제 출원도 추진하고 있는데 세계적인 특허망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

동사가 개발한 것은 액상 프라이머에 의한 화학적인 결합력을 이용하여 알루미늄합금과 非晶質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고강도로 접합하는 기술이다이종 재료의 접합에서 현재 주류의 기술은 접착제기술이다볼트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 비하여 생산성 향상이나 공정의 간략화가 가능하고복잡한 형상의 재료에도 대응할 수 있다자동차나 전기전자부품 등에서의 채용을 목표로 하는 용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2/1/21) 



                 11) 린테크미국 라벨용 점착지필름메이커 매수

                     

일본의 린테크는 최근 미국 라벨 용 점착지필름 메이커를 매수한다미국 자회사를 통하여 Spinnaker Holding alc 사 자회사인 Spinnaker Coating과 사업 양수계약을 체결했다양수가격을 4000만 달라로 상담자문 비용 60만 달라를 포함하여 약 466900만 엔이다

Spinnaker Coating은 라벨용 점착지• 점착필름을 주로 북아메리카의 고객을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다평판 인쇄 용의 점착시트나 로트 다품종의 roll 라벨제품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미국 자회사인 MACtac의 강점인 로트일반 범용 롤 라벨제품과의 조합에 의해 린텍크은 북아메리카시장에 있어서 시장셰어 확대와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12) 大阪有機化學工業,아크릴산에스테르의 특수 모노머기술 개발


특수 아크릴산에스테르의 리딩업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 大阪有機化學工業은 아크릴산에스테르의 특수 모노머기술을 살려 고부가가치제품을 개발제안해 가면서 시장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동사는 아크릴산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단관능 및 다관능의 아크릴산에스테르를 폭

2022 국내 접착산업계 동향
WAC2022 컨퍼런스 논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