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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접착업계 동향
관리자  jwk5001@naver.com 22.12.23 248
최근 일본 접착산업계동향.docx



최근 일본 접착제 업계 동향
<일본화공일보 2022년 10월 24일자  접착제 특집 기사>

1. 일본접착공업협회 - 최근 일본 접착산업계 동향 
2. 東亞合成 - 가정용 접착제의 간판 브랜드인 『아롱알파』의 가치 극대화
3. 고니시 - 주택구조용 집성재용으로 수성형 비닐우레탄계 접착제 개발
4. 쓰리본드-수송시장/전기•전자시장/공업자재공공시장/오토애프터마켓/의4개의 시장에서 폭넓게 상품을 전개
5. 헨켈재팬- 접착제 주력사업에서 서스태너빌리티를 높혀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
6. MORESCO- 핫멜트 접착제의 새로운 고성능화•고기능화를 추구 
7. 노가와케미칼- 철도차량용 1액형 접착제 실링재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 
8. 오시카- 식물 유래의 원료를 사용한 접착제 및 접착제 제조의 자동화 시스템의 개발•보급에 주력
9. DIC- 패키지 소재의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서스태너블 제품군의 종합적인 제안에 주력
10.덴카-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양산화한 2액형의 하드로크 SGA(2세대 아크릴계 접착제 시리즈)품목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전개
11.나가세켐텍스- 환경부하 저감에 기여하는 신규 접착제 개발에 주력.
12.日栄化工- 탈플라스틱이나 지속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향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뒷받침으로 하여 새로운 성장을 추구.
13,아르테코- 2022년 6월, 다나카레오를 사장에 취임, 새로운 체제 하에서 사내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즉시 납품하는 것이 가능하고, 맞춤형 주문생산에도 대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강점을 중요시하면서, 글로벌 전개를 한층 더 추진.
14.아이카공업- 카본 뉴트럴이나 헬스케어와 같은 사회과제에 대응하면서 환경대응형 접착제 개발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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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최근 일본 접착산업계 동향
일본접착제공업협회   테라다코오사쿠 회장
접착제 수요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자동차 등의 생산이 중지된 영향을 받아 
침체된 2020년을 거쳐 2021년 만회할 듯 생산이 돌아왔고 접착제 업체들도 
증수증익 추세를 보였다. 

다만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호조를 보였지만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에너지 문제, 반도체 부족에 따른 자동차 생산 정체 등도 있어 앞날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또 올해 6〜7월 벽지용 접착제 원료인 질산 공급이 타이트해지는 등 
공급망 혼란은 여전해 가격 인상 여부에도 실적이 엇갈리기 시작했다.

아직 전모를 다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원료 가격이 안정되려면 3~5년은 걸리지 않을까. 개별 기업에서의 대응이 어려운 면도 있으므로 공업협회로서는 국가에 대한 제언, 경제산업성 등과의 제휴 강화에 의해 신속하게 정보를 사용하는
회원에게 전개하는 활동에 힘써 나간다.

일본 접착제 업계의 입지는 특수성, 전문성이 있어 경쟁력이 높다. 공업 회원수는 140사 가까이에 이르러 많은 인상을 받을지 모르지만, 각사를 개별적으로 보면, 각각의 분야에서 우위성을 확립하고 있다. 그 강도는 단순히 연구개발 수준의 높이뿐만 아니라 양산화하는 생산기술, 원료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안정적 공급도 포함한 종합적인 것이다. 한편, 일본계 원료 메이커가 공급하는 특수한 폴리머 등 원료 레벨의 분발이 향제의 경쟁력을 지탱하고 있는 면도 있다. 단종되는 원료도 나오고 있지만 그만두지 말아달라는 게 속내다.
업계를 둘러싼 큰 흐름으로서는, 자동차 부품의 수지화, 건축 내장재의 화장판의 보급에서 보듯이, 많은 산업에서 얇음이나 가벼움이 요구됨에 따라, 다른 소재 접착 등 접착제의 활약의 장이 넓어지고 있다고 느낀다.

환경 대응의 면에서는 용제계 접착제는 감소하는 한편, 수계 접착제의 점유율은 증가 경향에 있다. 공업협회로서 가장 힘쓰고 있는 저VOC(휘발성 유기화합물)화에는 향후도 계속 수행해 나아갈 예정이다. 또 카포본 뉴트럴에 대응하는 리그닌, 히마신시유 등 바이오매스 재료를 활용한 접착장도 등장하고 있어 업계에서도 새로운 원료의 등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속가능한 대응에 대해서는 국제제휴도 중요해져 각국의 규제상황 등 정보공유를 강화해 나간다.

건축업계에서는 목재 기반 건축자재로 주목받고 있는 CLT가 고층 건축물에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자동차 연비 개선을 목적으로 한 경량화에 따른 다른 소재 접착도 그렇지만 접착제 자체의 환경부하 저감도 문제시 되지만 수요업계, 사회에서의 서스테이너불화에 대한 간접적인 공헌도 추구해 나갈 것이다.

2021년 접착제 생산량은 85만4751톤으로 2020년 85만1191톤에서 횡보했다.코로나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베이스의 수요는 크게 변하지 않는 한편, 접착제의 사용법은 공급 분야의 기술 혁신, 시장 동향에 따라 계속 변화할 것이다.
여기에 서스테이너블화의 장류도 더해져 저VOC(휘발성 유기화합물)화의 추가 확대에 더해 재료 기반의 천연화 흐름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움직임은 모두 이노베이션(innovation)인가 요구되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대두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접착제가 가져다 주는 가치는 최첨단 분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접착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접착제의 날(9월 29일)은 일본접착제공업협회가 2010년 제정한 것으로 이에 맞춰 각종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는데 그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접착 포스터 콩쿠르가 있다.올해의 회장상을 수상한 것은 구마모토현의 초등학교 1학년 심화씨(가명).활짝 핀 풋풋한 미소가 가득한 아이들이 손잡고 서 있는 구도다.

2016년 발생한 지진으로 구마모토 성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이 복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접착제. 떨어진 기와, 갈라진 돌담, 부풀어오른 나무틀 등을 원래 재료를 살리면서 에포킨시계 접착제 등으로 재건이 진행되고 있다.수상 포스터의 성의 각 부분이 추파나 필치하면서도 세세하게 그려지는 것은, 그렇구나 하는 이유에서라고 읽힌다.


<일본화공일보 2022년 10월 24일자  접착제 특집 기사>
2.東亞合成

동아합성은 가정용 접착제의 간판 브랜드인 『아롱알파』의 가치 극대화를 도모한다. 출시 50주년을 맞은 지난해 기능성을 한층 높인 신제품을 투입했다. 올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한 행사를 전국 규모로 개최하여 『아롱알파』의 사용 편의성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환경 배려형 제품의 개발에도 주력한다. 동사가 50년간 추구해 온 「빠르고 강한」가치를 다양한 상황에서 제공하여 다음 반세기를 향해서 사업 성장을 도모한다.
가정용 접착제로 약 10년 만에 출시한 신제품 터프파워는 『아롱알파』 시리즈에서 사상 최강의 내수성과 내열성이나 브랜드 파워가 평가를 받으며 순조롭게 매출을 늘리고 있다.
유도 남자 100kg급 선수 우르후 아론 씨가 출연하는 TV CM도 선보이며 빠르고 강하다고 『아롱알파』하는 의 기술력을 어필하고 있다.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올해 『아롱알파』를 이용하는 공작 이벤트를 전국 8개처에서 개최했는데 가족단위를 중심으로 1000여명이 참여했다. 『아롱알파』를 처음 사용해 보는 참가자도 많아 어린이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접착제임을 과시했다. 이벤트를 통해서 얻은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면서 연령을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향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동사는 약 2년전 토야마현 다카오카시 공장 내에 「다카오카 창조 랩」을 신설하여 신제품 등의 개발체제를 강화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친환경 제품 개발이다. 다양한 어프로치로 서스태너블한 특성있는 접착제의 개발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기존의 순간 접착제라는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는 용도개발을 추진한다.
해외 전개도 본격화한다. 지난해 개설한 『아롱알파』 사업부에서는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글로벌부를 설치했다. 전자상거래 시장 비중이 큰 중국에 이어 아시아 각국의 시장 환경에 맞는 판매를 전개해 나간다.


3.고니시

접착제 종합 메이커인 코니시는 DIY, 주택, 산업 자재, 토목 건설의 보수. 개수. 보강 등에서 사용되는 접착제를 중심으로 성장하여 왔지만, 시장점유가 낮은 분야 및 신규 분야의 개척에도 힘을 쏟아 본드 사업부문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주력사업 이외의 분야를 확장해 가는데 있어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금년 봄에 신설한 시장개척부이다. 마케팅 활동에 특화된 조직으로 연구개발이나 영업의 담당자와 협력하면서 보다 높은 쉐어의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축 단독주택을 건설할 때 현장에서 시공되는 내장재나 바닥재용 접착제는 강한 반면에 공장에서 제조되는 주택설비용 공업용 접착제의 점유율은 아직 확대시킬 여지가 있다. 주택설비 메이커 등에서의 신제품 개발의 기획 단계부터 관련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밀접한 관계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수성형 접착제는 지관용이나 쇼핑백과 같은 봉투 만들기 용은 강하지만, 다른 많은 용도에서도 새로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 제품 라인업을 확충해 신장시켜 나가고 있다. 집성재에 대해서는 낙엽송을 이용하는 주택구조용 집성재용으로 수성형 비닐우레탄계 접착제를 개발하여 이미 집성재 제조업체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것에 이어 한냉지나 겨울철에 상온에서 빠르게 경화시킬 수 있는 접착제를 시장에 투입할 예정으로 이들 신제품의 채용실적을 쌓아 수성형 접착제 셰어를 높이고 있다.

수성형 접착제는 관동이나 동북지역에서의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시가공장(시가현 고가시)에서만 만들고 있지만 도치기공장(도치기현 시모노시) 내에 제조동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도에 완공을 목표하고 있다.
신규 분야에서 중점으로 정한 것이 전자기기.부품과 전장화가 진행되는 자동차로, 테마는 방열,고성능화에 따라 열 대책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열전도성이 뛰어난 제품의 개발과 제안 활동에 힘쓰고 있어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4. 쓰리본드

금년 창업 67년째를 맞이한 쓰리본드는 공업용 접착제·실링제 메이커로서, 최근의 환경에 대한 의식 변화나 디지털화 등의 다양화하는 요구에 대해 영업/연구개발/품질보증/생산/의 4개부문이 협력해 세계 6개 지역에 생산, 판매 거점을 갖추고 글로벌적으로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0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항균 수요가 계속 확대되어 동사에서도 각종 시장이나 분야에서 항균·항바이러스 관련 상품을 전개한다. 앞으로도  요구에 따른 상품 라인업 확충을 도모하여 위즈(with) 코로나19 사회의 신규 수요 개척에 힘쓸 방침이다.
동사의 특징은, 수송시장, 전기·전자시장, 공업자재공공시장, 오토애프터마켓의 4개의 시장에서 폭넓게 상품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다.

수송시장에서는 기존 내연기관 용 상품 뿐 만 아니라 100년에 한 번이라고 하는 커다란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는 요즈음, 전동차 관련이나 자동주행 기술의 향상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접착제·실링제 등의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전자시장에서는 스마트폰, 5G, IoT 보급에 따라 확대되는 통신기기 분야에서 소형 전자부품에 대응한 상품을 국내외에서 제공해 나간다.
공업자재공공시장에서는 현저한 성장을 보이는 의료분야를 향해서 ISO 10993에 준거한 상품의 확충에 주력하는 동시에, 환경을 배려한 바이오매스 원료를 사용한 상품을 개발한다. 철도, 가스,전력 관련 등 인프라 분야를 향한 상품 개발도 실시하고 있다.
오토애프터마켓에서는 종래의 자동차 정비에 관련되는 상품의 개발뿐 만 아니라 자동차의 아름다움을 보다 오래 유지하려고 하는 자동차 오너의 생각에 따라 차체용 코팅제 등 미관 유지상품이나 정비에 관련된 상품을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4개 시장 변화의 상황을 감안하여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한 상품 개발을 추진하여 글로벌하게 전개함으로써 산업계 전체의 발전에 계속하여 기여해 나간다.


5.헨켈재팬

헨켈재팬은 주력의 접착제 사업에서 서스태너빌리티를 높혀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기여한다. 독일 헨켈 본사는 올해 자사의 운영에 있어서 이산화탄소(CO2)의 배출량보다 흡수량 쪽이 많은 상태를 의미하는 “클라이메이트 포지티브”의 달성 시기에 대해 2040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기는 목표를 공표했다. 재생가능 에너지·재료의 도입·순환 등을 추진해, “클라이메이트 포지티브”를 달성하는 최초의 글로벌 접착제 메이커를 목표하고 있다.
동사는 각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력 등을 재생가능 에너지 유래로 전환하는 조치를 10년 이상 전부터 추진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또는 외부로부터 조달하는 그린 전력으로의 대체율은 그룹 전체로 70% 가까이까지 확대되었다. 접착제 이외도 포함하여 생산공장이 있는 나라 중 21개국에서는 대체율 100%를 달성했다. 일본의 4공장에서도 그린 전력의 조달이나 태양광 패널의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네트 제로 또는 저배출의 제품을 제공해 간다는 것도 중요한 테마이다. 탈석유화
유래 원료를 추진하여 식물유래 원료를 사용하는 제품개발도 강화한다. 그 하나가
바이오매스 유래 원료의 사용율 60%로, 일렉트로닉스 시장에서 굴지의 바이오매스
비율이 되는 폴리우레탄 반응성 핫멜트 구조용 접착제이다. 업계에 앞서서 전자
기기 조립용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의 투명성을 나타내는 조치방안에서도 앞서 행하고 있다. 하나의 제품이
원재료의 생산에서부터 고객에 제공되어 폐기될 때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어느 정도
의 온실효과 가스가 배출되는가 시산하는 방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였다. 
일반용으로는 웹사이트에 계산 툴(tool)을 공개하고 있다.


6. MORESCO
MORESCO는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 안정수익 확보에 노력하는 한편, 장래의 안정 성장을 향해서 핫멜트 접착제의 새로운 고성능화·고기능화를 추구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들어 간다.
인체와 환경에 친화적인 무용제형 핫멜트 접착제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배출규제와 SDG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배경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업계에서 안정적인 수요가 예상되는데, 이 회사는 위생재와 점착재, 자동차재료 등 폭넓은 용도에서 고객의 요구를 확실히 파악하고 시장의 요구에 적합한 제품을 투입하면서 사업의 안정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새로운 수요의 확대를 전망하는 것은 환경 대응형 제품이다. VOC 함유량을 거의 제로로 한 저VOC형 핫멜트 접착제로 독특한 냄새를 배제한 냄새가 적은 핫멜트 접착제 등을 갖춤과 동시에 에너지 소비를 억제함으로써 CO2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저온 도포형 핫멜트 접착제가 꾸준히 실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도포기 메이커와도 협력해 최적의 도포 방법을 확립하고 고객에게 제안하면서 생산성 향상이나 환경 부하 저감에 기여해 나간다.
더욱이 석유자원의 절약 및 CO2 삭감에 기여하는 환경 대응형 제품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식물 유래의 수지(바이오매스 원료)를 배합한 핫멜트 점착제이다. 3그레이드가 일본유기자원협회로부터 바이오매스마크 상품으로 인정받았으며, 기저귀 등에 사용되는 위생용품 용 핫멜트 접착제에서도 식물유래수지를 배합한 제품을 개발했다. 바이오매스 비율을 더욱 높이는 등 환경에의 부하 저감을 중시하면서 제품 개발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연구 개발에서는 SPring-8 방사광을 이용해, 지금까지 해명하지 못했던 ‘올레핀계 핫멜트 접착제에 있어서 점착성 발현 메커니즘’을 해명했다. 자동차 내장부재의 대면적 접착부위 등에서 작업효율의 향상이 기대된다. 향후도 이러한 연구를 계속해 고객의 과제 해결이나 사회 과제의 해결에 노력해 간다.


7. 노가와케미칼
종합 접착제 메이커인 노가와케미칼은 ‘기술의 노가와’의 강점을 살려 철도차량이나 자동차, 전기·전자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 기여해 나가고 있다. 주력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철도차량용 사업에서는 창틀의 실링재 분야에서도 높은 시장 셰어를 가지고 있다. 높은 수준의 성능 뿐 만 아니라 ‘불가능을 가능하게’를 모토로 내건 동사의 서비스 대응력도 평가받고 있다. 고객 전용의 커스텀(맞춤형 제품) 개발·제조를 특기로 하여 ’동업의 타사가 대응하지 못하는 곳까지 가능한 한 고객의 요망에 부응해 나간다’는 전략을 중시하고 있다.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것이 1액형 접착제 실링재이다. 철도차량 등에서는 접착 강도가 가장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강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주제와 경화제가 나누어져 있는 2액형의 제품 라인업을 지금까지 전개해 왔다. 그러나 철도차량 용이라도 최대의 강도를 필요로 하지 않는 니즈도 커서 앞으로는 일정한 수준의 접착 강도를 유지하면서 작업성도 뛰어난 1액형의 접착제를 투입해 나갈 방침이다. 이러한 조치의 첫걸음으로서 일반 차량용 등에서 용도 개발을 추진하고 금년도 내에 제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각종 용도에서 1액형 접착제의 타사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노가와케미칼은 확립해 온 기존위 판매 루트를 살리면서 시장 개척을 추진한다. 타사 제품과 동등 이상의 성능을 가지는 제품을 개발하여 기존의 접착제등과 조합시켜 전개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우선 국내에서 판매실적을 쌓으면서 해외전개도 검토해 나간다.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이 낮은 제품이나 무용제형의 접착제라고 하는 환경 대응형 제품의 개발·판매를 강화해 가는 것과 병행하여 종래의 용제형의 접착제 수요에도 계속 대응해 나간다. 용제형 접착제 제조에서 철수하는 동업 타사가 늘고 있어 용제형의 제조설비를 보지하고 있는 동사로의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코스트 부담이 큰 용제 탱크도 설비를 갱신해 중장기적인 수요에 대응해 나간다.


8. 오시카
종합 접착제 메이커인 오시카는 식물 유래의 원료를 사용한 접착제 및 접착제 제조의 자동화 시스템의 개발·보급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증산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환경 대응형 제품에서는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을 배합한 합판용 페놀 수지계 접착제(제품명 디아놀 LP시리즈)를 개발했다. 장기간 배양해 온 접착제·합판 제조의 경험을 구사하여 종래의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실현했다. 발매 2년째를 맞이한 금년도는 시장 개척을 본격화한다. 작년 8월에 일본유기자원협회가 인증하는 바이오매스 마크를 취득했다. 또한 금년 6월에는 일본목재가공기술협회의 제67회 목재가공기술상을 수상했다.
해외사업도 학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수성 고분자 이소시아네이트계 접착제의 생산 능력을 배증시키고, 시작이나 소량 생산 등에도 대응 가능한 파일럿 플랜트를 도입했다. 인도네시아에서 호조를 보이는 수출용 가구·내장 건재의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한 공급 체제를 강화했다.

일본 국내의 목재 가공공장에서는 만성적인 인력난에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인력 확보도 어려워지면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동사는 접착제 메이커로서의 지식이나 정보, 경험을 살려, 기계 메이커와 제휴해 접착제의 제조공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의 제공에 힘쓰고 있다. 고객의 요구를 바탕으로 오시카가 자동화 라인을 설계하고, 기계 메이커가 기계를 만드는 구조이다. 이미 복수의 채용을 획득하였는데    거래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GIR(glued in rod) 접합법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GIR은 목재에 구멍을 뚫어 삽입한 강재와 목재의 틈새를 접착제로 채워 고정하는 철강재 접합방법. 동사는 오사카 사업소의 새로운 창고를 이 GIR 접합법으로 건설해 8월에 완성했다. 이를 기념하는 피로견학회를 열고 고객에의 정보 발신을 강화했다. 실제 보는 것으로 GIR 및 I-joist 등의 EW 제품을 사용한 목구조의 가치를 넓혀 간다.


9. DIC
DIC는 패키지 소재의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서스태너블 제품군의 종합적인 제안에 주력하고 있다. 접착제에서는 최근 주로 무용제화와 모노매터리얼화 대응의 관점에서 투입한 연포장재 용 제품이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이태리 우레탄  원료 메이커 SAPICI가 그룹에 편입하는 등 큰 변화도 있고, 새롭게 식품안전성의 측면을 강화한다. 그룹 시너지 발현으로 접착제의 서스태너블화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주력 제품의 일각을 차지하는 것은 속경화형 무용제 접착제(제품명DUALAM이다. 후지기계공업과 공동 개발한 무용제형 전용의 라미네이션 시스템으로서 하나의 상품으로 전개한다. 분별 도공 방식의 채용으로 무용제형 특유의 과제를 해소한 것으로, 연포장용 이용을 본격화시키는 기폭제로서 기대되고 있다. 최근 국내 컨버터 2개사에서의 가동을 완수하고, 또 일반 용도로부터 boil 포장용 등으로도 적용 범위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종이화나 모노매터리얼화 등으로 시장이 확대하는 서스태너블 포장재에는 배리어성 접착제(제품명 PASLIM시리즈)를 제안하고 있다. 이미 계속적인 채용을 확보한 동남아시아 이외 지역에서의 실적 확대를 목표하고 있다. 특히 모노매터리얼화에 대해서는 2021년 이후, 국내 대기업 브랜드 소유주가 급속하게 검토를 시작했다고 보아 시장에서 희소하다고 여겨지는 배리어성 접착제의 기능성을 강조하고 있다.한다.
또한 가장 최근에는 환경 대응형의 폴리이소시아네이트가 새로운 축으로서 가세했다. 이태리이 SAPICI가 라인업하고 있는 ULM(저프리 모노머 이소시아네이트는 우레탄 중합 시의 미반응 모노머의 잔류를 극한까지 억제한 것으로, 유럽의 엄격한 디이소시아네이트류 관련 규제에 대응한다. 매수 후에 아시아용 마케팅도 시작한 것 외에 국내에 평가 설비의 도입에 착수했다. 앞으로는 ULM을 활용한 우레탄계 접착제의 서스태너블화 등에도 기대하고 있다.


10. 덴카

덴카는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 양산화한 2액형의 하드로크 SGA(2세대 아크릴계 접착제 시리즈)를 중심으로 하는 아크릴계 접착제 품목으로 글로벌 시장에 전개하고 있다. 주력은 SGA 시리즈였지만, 자외선(UV) 경화형 접착제로서 1액형의 폴리엔/폴리티올을 구성 성분으로 하는 OP 및 아크릴계의 UV, 그 외에도 접착과 박리의 밸런스를 최적화한 가고정제(텐블럭] 등이 있다.
고객으로부터의 관심이 급속히 높아져 가는 것이, 카본 뉴트럴 대응으로서의 사용이다. 가열 공정이 요구되는 접착제를 상온 경화가 가능한 SGA로 대체함으로써 제조 프로세스에서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SGA의 내열온도는 높은 것으로 150도C이지만, 에폭시 등의 접착제 대체에서는 더욱 높은 내열성을 요구하는 용도도 있기 때문에 아크릴계 이외의 원료와의 하이브리드화 등에 의해 내열 니즈에 대응하는 개발에 힘써야 한다.
 광학렌즈 용도로 사용되는 OP에 대해서는 카메라 모듈에서의 실적을 살려 VR(가상현실)을 위한 카메라용으로의 변환 작업을 개시했다. 게다가 디스플레이 시장용 기능성 제과로서의 워크를 개시하고 있다. 광학 특성을 살리면서 봉지 용도로 사용하는 것으로 일부 실적화하기 시작하고 있고, 종래와는 다른 시장을 크게 개척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텐블럭 용도 개척에도 나섰다. 모바일 기기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가공할 때 몇 장 겹쳐서 구멍을 뚫기 위해 임시 고정하는데 이용하는 것으로 패널이 박육화되어 가는 가운데 잠재 시장으로서 서서히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온수로 용이하게 떼어낼 수 있기 때문에 심플한 프로세스로 부재를 손상시키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외에 폐액 처리나 열처리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환경부하가 경감된다는 장점을 함께 강조해 나간다.



11. 나가세켐텍스


나가세켐텍스는 오랜 실적을 자랑하는 1액 및 2액 에폭시 접착제 (DENATITE) 시리즈로 배양한 기술을 살려 고객의 과제 해결과 아울러 환경부하 저감에 기여하는 신규 접착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친환경 제품으로서 자동차 구조용으로 개발한 것이 저온경화 1액형 에폭시 접착제이다. 종래품에 비해 경화온도나 시간을 대폭져그로 단축한 것으로 내열성이 낮은 재료나 높은 치수정밀도를 요구하는 재료의 접착에 적합하다. 현재 고객에서의 제품평가가 진행 중이다. 또 경화온도 25도C의 상온경화형의 차세대 제품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새로운 에너지 절약 및 CO2 삭감을 추진한다.


2액의 상온경화형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용 접착제도 에너지 절약이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친환경 접착제로 주목받고 있다. 가열하지 않고 상온 환경 하에서 경화하는데다 CFRP와 알루미늄, 철과 같은 멀티매터리얼 접착에 대하여 높은 접착강도를 실현하고 있다.이미 샘플워크 단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CFRP 보급 촉진에 기여한다.


난접착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과 금속을 프라이머 처리하지 않고 견고하게 접착하는 접착제는 PP 및 금속의 접착에 있어 표면처리 작업 등 전처리 공정을 생략할 수 있으므로 생산 효율화ㅇ 기여할 수 있다.


동사는 다양한 관점에서 서스태너블한 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어, 재활용 촉진에 기여하는 해체성 접착제의 개발도 추진 중이다. 사용할 때에는 충분한 접착강도를 가지면서 외부 자극에 의해 접착강도가 저하되어 용이하게 해체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갖는다. 더욱이 재료에 남아 있는 접착제나 그 흔적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하는 등 새로운 성능 향상을 시도하고 있다. 이밖에 가열부 이외의 부분도 경화시킬 수 있는 프론탈 중합을 응용하는 신규 접착제의 개발에 힘쓰고 있다.다.



12. 日栄化工


日栄化工은 탈플라스틱이나 지속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향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뒷받침으로 하여 새로운 성장을 추구한다. 소매업계에서 매매물품 봉지나 식품 용기구의 소재가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회귀하고 있지만, 지기·지공품 용 접착제의 선두주자로서의 강점을 발휘해 확실하게 수요를 잡고 있다.


동사의 수성 에멀젼형 접착제(라이후본드)는 과자 및 화장품을 곤포하는 종이박스나 골판지 조립 등에 사용되고 있다. 고품질 고성능으로 인체·환경에 친화적이라는 특징에 더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는 다품종 소로트의 개발, 제조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 점도 인정을 받아 동사의 접착제 라이후본드는 품질·성능이 엄격한 지기·지공품 업체으로부터 업계 스탠다드 제품으로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지기·지공품은 사람들의 생활에 밀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수요는 안정되어 있으며, 이에 뒤따르는 라이후본드의 니즈도 견조하게 추이하고 있다. 최근에는 쇼핑 백이나 빨대 등이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대체되는 점도 있어 미에공장(미에현)은 고가동이 이어지고 있다.


SDGs(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이러한 흐름의 추세에 따라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라이후본드는 시류에 따른 접착제이라는 점을 어필하여 판매량을 증대시켜 나간다.

제품 만들기에 있어서도 환경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영자원을 투입

하고 있다. 2년전에 미에공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증설했다. 생산된 전력은 공장

내에서 활용하고 있다.


BCP(사업계속계획)에서는 제조라인 등 설비 뿐 만 아니라 인력도 중요시하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미에공장에서는 기간시스템의 쇄신에 힘쓰고 있는데 운용이 시작되면 어디에서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새로운 기간시스템은 금년 10월까지 도입을 마칠 예정이다.



13. 아르테코


아르테코는 2022년 6월에 제조·기술·품질관리부문 담당 임원(취제역)이던 다나카 레오를 사장에 취임했다. 사장의 교체는 21년만이다. 새로운 체제 하에서 사내 결속을 보다 강화해 가일층의 성장을 추구한다.

1965년 창업 이래 장기간에 걸쳐 순간 접착제의 전업 메이커로 발전해 왔다. 혐기성 접착제나 자외선(UV) 경화형 접착제 등을 다루게 된 것은 21세기에 들어오면서부터이며, 전임인 하쿠타 가즈시 이사 상담역 사장 시절에 순간 접착제 이외의 제품 육성에도 힘을 쏟아 대처한 것으로, 지식과 정보, 기술의 폭을 확대했다.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비지네스로 이어져 아르테코의 신뢰도가 높아졌다.


3대째 사장에 타나카씨가 취임이후,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즉시 납품하는 것이 가능하고, 맞춤형 주문 생산에도 대응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강점을 중요시하면서, 글로벌 전개를 한층 더 추진한다.

국외에는 싱가포르와 중국에 접착제 공장이 있고, 미국, 한국, 인도네시아, 가나에는 접착제를 용기에 채워 곤포하는 포장공장을 가지고 있다. 현재 해외에서 판매하고 있는 접착제의 대부분은 홈센터, 편의점, 이동 판매대 등에서 팔리고 있는 일반 소비자용이다. 앞으로는 공업용 접착제도 판매를 늘려 가려는 의향으로, 각국의 판매 대리점과 협력하여 우선은 해외에 진출하고 있는 일본계 메이커의 니즈를 파악해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생각이다.


국내외에서 영업활동을 행하는데 있어서 연구검토를 한곳으로 집중한다. 특히 공업용 접착제는 제안 시에 각 담당자의 경험의 다름 때문에 견해차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가 설명해도 제품의 특징이 확실히 전해지는 동영상을 작성하는 등 새로운 대처방안에 도전하는 것도 검토해 나간다.



14, 아이카공업


종합 접착제 메이커 아이카공업은 목재 가공용 접착제를 필두로 건재, 토목, 자동차, 전자재료 등 폭넓은 분야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펼치고 있다. 일본에서는 카본 뉴트럴이나 헬스케어와 같은 사회과제에 대응하면서 품질을 중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에서는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의 사업을 확대해 페놀수지의 아시아 톱 메이커를 목표하고 있다.


환경대응형 접착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금년 6월에는 목질 유래의 원료(리그닌)와 페놀 수지를 조합시킨 리그닌 페놀수지를 사용한 합판·LVL(단판 적층재)용 접착제, 합판·LVL용 바이오페놀의 실용화에 성공했다. 향후도 지구 환경을 배려한 서스태너플한 물자 만들기에 기여해 간다.


해외사업에서는 아시아의 왕성한 수요를 끌어 들이기 위한 생산 증강이나 기업 매수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총 약 130억엔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3건이 진행 중이다. 아이카 푸켄회사에서 건설하는 죽재용 페놀수지 공장은 2023년 10월, 아이카 난징회사의 페놀수지 공장은 2024년 1~3월에 가동 예정이다. 금년 12월에는 아이카 광둥회사 이전도 실시한다.


베트남에서도 페놀수지 제조탱크 4기를 추가할 계획으로 내년초 가동 예정이다.생산능력은 연간 7000톤이 될 전망이다. 태국에서는 파티클 보드, MDF용 수지의 개발 거점을 할 계획으로, 2023년 1~3월에 가동 예정에 있다. 싱가포르에 의뢰하고 있던 연구개발을 태국 현지에서 자체 대응함으로써, 신제품을 적시에 시장 도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지의 핫멜트 접착제 제조판매회사 애드텍을 21년 4월에 매수했다. 동사는 위생재용 핫멜트, DIY용 글루 스틱, 산업용 펠릿 등에 강하고, 세계 약 50개국에 판로를 가지고 있다. 현저한 성장을 보이는 위생재 용 핫멜트 분야를 강화해 핫멜트 접착제 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여 간다.

해외 접착제 업계 동향